2008년 08월 05일
空の境界 - 통각잔류
" 인간다운 죽음을 맞이하지 못한 녀석은, 이미 인간이 아니야, 머리가 남아 있든 상처가 없든,
네게 살해된 놈은 상식적으로 다룰 수가 없을 걸. 경계에서 벗어난 놈은 뿌리째 그 의미를 박탈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은 단순한 고깃덩어리에 지나지 않아."
" 살아 있는 거라면 신도 죽여 보이지"

경계는 불확실하다. 정하는 것은 자신인데, 결정하는 것은 외부에 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경계따위 없다.
세계는 모두 공의 경계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니까 이상과 정상을 나누는 벽 따위 사회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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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5 21:30 | ほし。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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