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080803
마음은 다치기 쉬워
형체가 없기 때문에 상처받지 않는다는건 ,
글쎄 사실 정신이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자도 있어
그것이 어떤 착각이나 망상의 종류이더라도, 그런 사실이 있는 한
그 계측불능한 현상은 '아프다' 라고 표현돼
# by | 2008/08/03 23:16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1)
마음은 다치기 쉬워
형체가 없기 때문에 상처받지 않는다는건 ,
글쎄 사실 정신이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자도 있어
그것이 어떤 착각이나 망상의 종류이더라도, 그런 사실이 있는 한
그 계측불능한 현상은 '아프다' 라고 표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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