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08

널 뺏겻듬

나 분노함

by 両儀式 | 2008/08/08 00:51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1)

080806

사람들은
자기가 농담으로 던진 말이던 진담으로 던진 말이던
자기가 뱉은 말에대해서 상대방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생각은 할까?

생각없이 던진 말한마디에 사람 마음한구석에 있던 특정의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그런 상황이
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by 両儀式 | 2008/08/06 15:28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2)

空の境界 - 통각잔류

" 인간다운 죽음을 맞이하지 못한 녀석은, 이미 인간이 아니야, 머리가 남아 있든 상처가 없든,
네게 살해된 놈은 상식적으로 다룰 수가 없을 걸. 경계에서 벗어난 놈은 뿌리째 그 의미를 박탈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은 단순한 고깃덩어리에 지나지 않아."


" 살아 있는 거라면  신도 죽여 보이지"


경계는 불확실하다. 정하는 것은 자신인데, 결정하는 것은 외부에 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경계따위 없다.
세계는 모두 공의 경계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니까 이상과 정상을 나누는 벽 따위 사회에는 없다.

by 両儀式 | 2008/08/05 21:30 | ほし。 | 트랙백 | 덧글(2)

080803

마음은 다치기 쉬워
형체가 없기 때문에 상처받지 않는다는건 ,
글쎄 사실 정신이 병들어 죽음에 이르는 자도 있어
그것이 어떤 착각이나 망상의 종류이더라도, 그런 사실이 있는 한
그 계측불능한 현상은 '아프다' 라고 표현돼

by 両儀式 | 2008/08/03 23:16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1)

080801

잘난 년이나
잘난 놈이나

잘나가기는 쥰내 잘나가요 ^^;

by 両儀式 | 2008/08/01 01:55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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