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28

허리야

by 両儀式 | 2012/01/28 01:23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120117



내 어깨야
내 손목이야..

by 両儀式 | 2012/01/17 15:32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120112

배고프다

아무것도 없넹..

by 両儀式 | 2012/01/12 03:49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120109

잘될수 있을까?

그럴일은 없겠지..

by 両儀式 | 2012/01/09 05:12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120106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by 両儀式 | 2012/01/06 11:55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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