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03

비참해지는득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전혀 그렇지 않잔아

by 両儀式 | 2010/01/03 03:39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100102

넌 정말 미스테리!

by 両儀式 | 2010/01/02 04:00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091231

돈데크만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없ㅋ엉ㅋ


이런 케릭터 한개쯤은 있어줘야지
재미 있지 않을까?

자기좀 된다고
허세부리지 말자
병신 찐따 들이나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꺄르르르 거리고 있으니..

이래서 피곤하다 .

12월31일 이라,
모두들 추운날 밖에서 즐겁게들 놀고 있겠지.


서글 프다
이렇게 하루하루 사는게


 

by 両儀式 | 2009/12/31 17:27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091228

언젠간

자기가 벌인 일들이

모든게 업이 되어서 돌아온다

by 両儀式 | 2009/12/28 23:58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091223

부를 사람이없다

헉 ..

슈발?

잉여 인간관계

by 両儀式 | 2009/12/23 21:34 | 하루의 편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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